돌아가신 아버님의 재산을 정리하기 위해 두 자녀분이 저희 법무법인을 찾아주셨습니다.
어머님은 이전에 먼저 돌아가신 상태라 상속인은 두 남매뿐이었으며, 다행히 두 분 사이의 우애가 깊어 재산을 어떻게 나눌지에 대한 협의가 매우 원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상속받을 부동산은 주택과 상가 건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두 분은 가족회의를 통해 주택은 여동생 명의로, 상가 건물은 오빠인 의뢰인 명의로 각각 나누어 가지기로 하셨습니다.
저희는 각 부동산의 특성과 상속인분들의 현재 거주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가장 효율적인 등기 방식과 세금 부담을 함께 검토하며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상속 전문 변호사는 협의가 끝난 내용대로 등기를 진행하면서, 의뢰인분들이 놓칠 수 있는 세무적 혜택을 꼼꼼히 살폈습니다.
특히 주택을 상속받기로 한 여동생분이 당시 집이 없는 '무주택자' 요건에 해당한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관련 규정을 정밀하게 검토한 결과,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음을 확인하였고 이를 적용하여 의뢰인의 세금 부담을 크게 줄여드릴 수 있었습니다.
남매간의 원만한 합의가 법적으로도 탈 없이 완벽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서류 준비부터 등기 신청까지 신속하게 처리해 드렸습니다.
상속인들 사이에 이견이 없었던 만큼 절차는 매우 매끄럽게 진행되었습니다.
무주택자 취득세 감면 혜택까지 챙겨 드린 끝에, 모든 상속 등기 절차를 단 1개월 만에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