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의 상대방은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생전에 모든 재산을 본인에게 주기로 계약했다며 소유권을 주장했습니다.
이미 1심과 2심 재판을 통해 그러한 증여 계약은 인정될 수 없다는 판결이 내려졌음에도, 상대방은 이에 불복하여 대법원에 상고를 제기했습니다.
의뢰인들은 마지막 단계까지 확실하게 승소하여 아버지의 재산을 지키기 위해 상속 전문 변호사의 조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소유권이전등기
상고심은 새로운 사실관계를 다투는 곳이 아니라, 1심과 2심 판결에 법적인 오류가 있었는지를 심사하는 곳입니다.
따라서 상대방이 주장하는 법률 위반 사항이 전혀 없음을 증명하고, 기존 판결이 법리적으로 매우 정당했다는 점을 확고히 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상속 전문 변호사는 하급심 판결문을 자세히 분석하고 관련 법리를 철저히 검토했습니다.
상대방이 주장하는 헌법이나 법률, 규칙 위반 사항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답변서를 제출했습니다.
특히 증여 계약의 무효를 선언한 원심판결에 어떠한 중대한 법령 위반도 없음을 강력하게 논증하며 대법원을 설득했습니다.
대법원은 상속 전문 변호사의 주장을 받아들여, 원심 판결에 법적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고 심리조차 열지 않은 채 상고를 기각했습니다.
이로써 의뢰인들은 기나긴 법적 공방 끝에 최종적으로 승소 확정판결을 받았으며, 상대방의 부당한 재산 가로채기 시도를 완전히 막아낼 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방심하지 않고 상고심 법리에 맞춰 정확하게 대응함으로써 의뢰인의 소중한 상속 권리를 완벽하게 지켜낸 의미 있는 사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