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사례
상속소송
[상속재산분할] 희망하던 부동산을 지급 받은 사례
  • 2026. 09. 19
  • 대한민국

본 사례는 법무법인 더스마트의 상속 전문 변호사가 실제로 수행한 사건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의뢰인 및 사건 관계인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정보를 일반화하였습니다.

사건 한눈에 보기

사건 유형
상속재산분할

의뢰인 상황
다른 공동상속인들과 상속재산분할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상속재산분할심판을 청구하였습니다.

핵심 문제
공동상속인들이 원하는 부동산과 원하지 않는 부동산이 서로 일치하였고, 가족관계증명서에 기재된 인물 중 누구인지 알지 못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주요 대응
의뢰인이 원하는 부동산의 귀속을 중심으로 두 차례 조정을 진행하고, 의뢰인이 먼저 부담한 세금과 세무사 비용의 분담도 함께 정리하였습니다.

결과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을 통해 상속인 범위를 정리하였으며, 원하는 부동산의 귀속과 세금·비용의 균등 분담을 정한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이 확정되었습니다.

1. 사실관계

의뢰인은 다른 공동상속인들과 상속재산을 어떻게 나눌지 협의하였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해 상속재산분할심판을 청구하였습니다.

상속재산에는 예금, 다른 사람에게 빌려준 돈을 받을 권리인 대여금 채권, 여러 부동산 등이 있었습니다. 특히 공동상속인들이 가져가고 싶은 부동산과 가져가고 싶지 않은 부동산이 서로 일치하여, 각 부동산을 누구에게 배분할지가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공동상속인 중 한 명은 해외에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가족관계증명서에 기재된 다른 한 명에 대해서는 의뢰인을 비롯한 공동상속인들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부동산의 분할 방식을 조율하는 것과 함께, 누구인지 알지 못하는 인물의 신원과 상속인 지위를 확인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2. 사건

상속재산분할

3. 쟁점사항

이 사건의 핵심은 공동상속인들이 서로 원하는 부동산이 같은 상황에서, 의뢰인의 요구를 반영한 분할 방식을 정하는 것이었습니다.

공동상속인들 사이에서 특별수익이나 기여분은 크게 문제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상속재산 중 어떤 부동산을 누구에게 귀속시킬지가 주된 쟁점이었습니다.

주요 상대방 중 한 명이 해외에 거주하고 있다는 사정도 고려해야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의뢰인이 원하는 부동산은 의뢰인에게, 원하지 않는 부동산은 상대방 측에 귀속되도록 조율하는 것이 중요하였습니다.

가족관계증명서에 기재되어 있으나 누구인지 알지 못하는 인물에 대해서는 신원과 상속인 지위를 확인하는 것도 쟁점이었습니다. 상속인에서 제외할 수 있는 법률관계인지 검토하여 상속인 범위를 정리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4. 상속전문변호사의 노력, 소송 진행사항

① 부동산의 귀속을 중심으로 조정 진행

사건을 담당한 상속 전문 변호사는 의뢰인이 원하는 부동산을 분할받을 수 있도록 조정에 대응하였습니다. 서로 원하는 부동산이 일치하는 상황이었으므로, 각 부동산의 귀속을 조율하는 데 대응의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② 두 차례의 조정을 통해 분할 방식 조율

사건은 조정 위주로 진행되었습니다. 조정은 두 차례 이루어졌으며, 각각 두 시간이 넘도록 진행되었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상속 전문 변호사는 이러한 조정 과정을 거쳐 의뢰인이 원하는 부동산 분할 방식이 반영된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을 받았습니다. 양측이 이의신청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절차를 마무리하였고, 이후 결정이 확정되었습니다.

③ 의뢰인이 먼저 부담한 세금과 비용도 함께 정리

부동산의 귀속뿐 아니라, 의뢰인이 소송 진행 중 전액 지출한 상속세, 재산세, 취득세, 세무사 선임 비용 등의 분담도 함께 정리하였습니다.

그 결과 해당 비용들을 상대방 측과 균등하게 분담하고, 의뢰인이 상대방으로부터 차액을 지급받을 수 있는 내용까지 결정에 반영되었습니다.

5. 결과 및 의의

[결과] 의뢰인이 원하는 부동산의 귀속과 세금·비용의 균등 분담을 정한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이 확정되었습니다.

의뢰인이 원하던 부동산은 모두 의뢰인에게 귀속되었고, 원하지 않던 부동산들은 상대방 측에 귀속되도록 정하였습니다. 부동산의 분할 방식이 의뢰인의 요구대로 확정된 것입니다.

의뢰인이 전액 부담했던 상속세, 재산세, 취득세, 세무사 선임 비용 등도 상대방 측과 균등하게 분담하도록 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의뢰인이 상대방으로부터 비용의 차액을 지급받을 수 있는 내용까지 확정되었습니다.

아울러 가족관계증명서에 기재되어 있으나 누구인지 알지 못했던 인물은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을 통해 공동상속인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의의] 부동산을 누구에게 배분할지와 이미 지출한 비용을 어떻게 분담할지를 조정에서 함께 정리한 사례입니다.

이 사건에서는 상속재산의 분할 비율뿐 아니라, 의뢰인이 실제로 어떤 부동산을 취득할지가 중요하였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상속 전문 변호사는 조정에 집중하여 의뢰인이 원하는 부동산의 귀속과 비용 분담을 함께 정리하였습니다.

특히 원고에서 심판으로 진행할 경우 균등하게 분담받기 어려웠을 것으로 설명된 세금과 비용까지 조정 결과에 포함하였다는 점에 실무적 의미가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가족관계증명서에 있는 사람을 모르면 상속인에서 제외할 수 있나요?

이 사건에서는 단순히 누구인지 알지 못한다는 이유로 제외한 것이 아닙니다. 친생자관계부존재확인을 통해 해당 인물이 공동상속인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따라서 신원을 확인하는 문제와 법률상 상속인 지위를 확인하는 문제를 구분하여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Q. 먼저 부담한 상속세와 세무사 비용도 상속재산분할 과정에서 정리할 수 있나요?

이 사건에서는 부동산 분할과 함께 비용 분담까지 정리하였습니다. 의뢰인이 전액 지출한 상속세, 재산세, 취득세, 세무사 선임 비용 등을 상대방 측과 균등하게 분담하고, 의뢰인이 차액을 지급받을 수 있는 내용이 확정되었습니다.

Q.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이 확정되면 어떤 효력이 있나요?

가사사건에서 확정된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은 재판상 화해와 동일한 효력을 갖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결정의 확정으로 부동산의 귀속과 비용 분담에 관한 내용이 정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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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성공사례는 법무법인 더스마트가 실제 수행한 사건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상속인 지위, 부동산 분할 방식 및 세금·비용의 분담은 개별 사건의 사실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